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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6 13:11
국민여러분 그건 이렇습니다
 글쓴이 : 철도노조
조회 : 3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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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힘 13-12-26 15:23
 
팩트TV】정부가 민주당의 철도민영화금지법 제정 요구를 한미FTA 조항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며 난색을 표하자,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물류, 환경 등과 관련된 국가 기간산업이며 공공정책이기 때문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노조문제 13-12-26 20:25
 
불교는 적극적인 민생차원의 중생구제도 해야 합니다
 
철도노조원들이 마지막으로 불교 사찰에  숨어들어와 문제해결을 간곡히 부탁하는데
 
불교 정신과 부처님 가르침에 맞게 중생구제 차원에서 적극 중재하고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불교도 국민들이 의지하고 문제해결을 해달라고 부탁하면 중생차원에서 당연히 해야지요
 
그만큼 불교을 믿지 의지할만하다고 판단하니까 불교에 사찰에 들어와 부탁하는것이지요
 
노조원들의 믿음에 부응하는 불교가 되기를 바랍니다
 
산속에만 있는 불교는 죽은 불교지요 중생들의 문제도 부탁하면 적극중재하고 원만히 해결하도록 나서야 합니다
 
불교도 그만큼 국민들이나 노동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고 문제해결 능력이 있다고 보는것이지요
 
그동안 불교나 종교인들이 썩은 종교인들 때문에  욕먹고 개혁대상이 된점도 있지만
 
아직도 불교나 종교를 의지하고 문재해결을 부탁하니  욕먹는 종교계가 적극 나서서
 
중재하고 이번 문제를 원만하고 조속히 해결하는 중재자 역할을 잘해서 불교나 종교인들이
 
 
 
욕먹는 대상에서 벗어나서  민생차원의 중생구제도 적극돕고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부탁합니다
 
불교 종교 지도자들이 중생구제 차원에서 중생들이 부탁하면  할일이 있으면  당연히 해야지요
 
불자님들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선진국형 노사관계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중이라 보고
 
노동자들이 불교를 믿고 의지하고 중재나 문제해결을 부탁하니
 
 불교의 사부대중은 중생구제차원에서 적극 문제해결과 중재에 나서야 합니다
 
산속불교가 아니라 중생속에서 중생구제하는 것이 진짜  불교의 중생구제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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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에 대한 불자님의 오해가 잇는것 같아서  답변합니다
 
 
이번 조계사 철도 노조원 문제는 법과 원칙으로 풀것은 풀고
 
종교계가 중재하고  대화로로  원만한 문재해결에 도움이 된다면
 
불교나 종교계가 적극 나서서 해결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린 내용이니
 
범죄자를 변호하는 내용은 아니니 오해를 마십시요
 
불교나 종교도 중생들이 부탁하면
 
민생차원의 문제해결에 중재를 부탁하면 적극나서서 도움을 주자는 내용입니다
 
그만큼 불교도 문제해결 능력과 중재자 역할을 할수 있다고 국민들이 신뢰하고 있다고 보는것이죠
 
불교도 이제는
국민들이 믿고 으지하면서  적극적인 사회문제 부탁을 하면
중재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해 도와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들도 불교를 그만큼 믿고 의지하고 있으니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고 중재를 하자는것입니다
 
더욱 박근혜 정부의 지지기반이 불교가 강세인 경상도 아닌가요
 
박근혜 대통령의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님도 훌륭한 불교 보살님이고
 
박근혜 대통령도 그런 부모밑에서  배우고 자랏으니
 
이번 문제도 박근혜 대통령께서
 
훌륭한 보살님처럼 지혜롭고 자비롭게  법과 원칙도  지켜면서  대화로 잘 해결해서
 
한국 노조도 일방적인 강성노조에서 벗어나서 선진국형 노사로 발전해서
 
노사 모두가  상생하는 구조로  변화해서
 
한국 노사가 상생  발전하고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일은 불교의 정치 개입이 절대  아닙니다
 
노조원들이 노동자들이 불교에 들어와  불교를 믿고 으지해서 문제해결의  중재역할을  부탁하니
 
불교는  이번 문제를 원만히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중재자가 되는 것이지 절대 정치 개입은 아닙니다
 
 
대한 불교 조계종 홈페이지 지대방 자유게시판에서  이번 문제로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군요
 
좋은 의견이 있는 불자님이나 사부대중은 참여하십시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하고  위대한 원력보살님되고 성불하십시요
 
 
http://www.buddhism.or.kr/bbs/board.php?bo_table=jidae_01_02&DNUX=jidae_02_01
나도공공노… 13-12-27 00:32
 
힘내세요.
철도노조가 깨지면 이나라에 노동자가 설 땅이 없어집니다.  철도노조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민들의 철도공공성 사수를 위해서만 뛰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전체의 공공서비스 담보룰 위해 님들이 싸우고 계신겁니다.

전 정부의 개같은 짓거리를 그저 공공기관 방만이리고 포장하는, 아니 포장해야 자기들이 사는 이 현실.

누구를 원망합니까...  우리 스스로가 뽑은것을...

아무튼 힘내시고 힘내시고 또 힘내십시오!!!!!!
시민 13-12-27 03:30
 
철도노조여러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힘내라힘 13-12-27 15:09
 
지난 6월중순 국회도서관 중회의실
한참 철도민영화 토론회후 국토교통부 김겨욱국장은 사회를 맡은
 한신대 김경자교수에게 수서발 노선을 공사가 맡아서
운영할 경우 철도공사는 완전 흑자구조로 정착되
 민영화 논란거리를 잠재울 거란 우려를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철도 규모도 지금 보다 훨씬 커져 정부가 손대기엔?
규모를 넘어서 지금 자회사로 분할 하지 않으면
 영원히 기회를 놓친다고...


사회자인 김경자교수는 공사가 정부 우려를 털고 흑자나면 오히려
반가운 일이지 억지로 적자를 만들어 자회사 체제가 맞지 않다고 하자
김국장은 국토부의 철도 민영화정책은 이미 오랜 정책으로 여기서 밀리면
자기들의 정책 실패에 따른 정부불신과 위상 추락을 더 우려하더라고
힘내라힘 13-12-27 15:12
 
철도공사가 흑자를 내면 좋은일인데 정부는 철도가 커지면 손대기 어렵다면서
이번에 민영화(사유화)하자네요
세상 어느나라에 이런 정부가 있나요
그네정부  미쳤군요
최상미 13-12-27 15:32
 
철도 노조 파업을 지지합니다!

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여러분~! 감사하고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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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제44주년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포스터 조직실 11-04 1344
1992 (알림)'아!전기협'(철도구술역사) CD 배포 철도노조 11-03 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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