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확인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 확인

조합소식

[철노뉴스] “SR과 코레일 비정상 경쟁 끝내고 통합 결론내야”

  • 작성자철도노조
  • 등록일2020.10.16
  • 조회수1,468

[철노뉴스] “SR과 코레일 비정상 경쟁 끝내고 통합 결론내야

 

21대 국회 국정감사가 진행 중입니다. 어제(15)는 철도공사 등 철도 관련기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철도통합과 철도안전에 대한 내용들이 다양하게 제기됐습니다.

 

철도통합과 관련해 박상혁 의원(더불어민주당)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KTX-SRT 통합을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으로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손병석 사장은 철도의 공공성이나 비용수익 측면에서 코레일과 SR의 통합안이 유리하다고 판단한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철도노사는 2019년 임금교섭 노사합의서를 통해 고속철도의 통합적 발전방안을 제4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시 정부에 건의한다고 합의한 바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지난 5월 대안연구팀 워크숍을 개최해 제4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공식적으로 개시한 이후 박흥수 공공정책팀장과 김태승 책임연구원(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교수)을 비롯한 7명의 전문연구위원과 15명의 조합원들이 현장연구팀으로 참여해 대안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 코레일, SR 통합이 철도 공공성에 더 유리

기사 보기https://bit.ly/3dw61jc

 

‘SR과 코레일 비정상 경쟁 끝내고 통합 결론내야

기사 보기https://bit.ly/2H95XtI

 

수서고속철, 코레일 발매시스템에 편승경쟁 취지 어긋나

기사 보기https://bit.ly/3nYDMys

 

‘SR, 부채비율 150% 초과로 철도사업 면허조건 위반

기사 보기https://bit.ly/3nYOiWv

 

 

한편, 국정감사에서는 철도안전과 관련한 질의도 이어졌습니다. 산재발생율이 공공기관 1위인 원인을 추궁하는 질의부터, 공사-공단으로 분리된 철도산업 구조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습니다.

 

철도노동자 산재 매년 60건 이상지난 10년간 17명 사망

기사 보기https://bit.ly/3kcJOJu

 

철도공단, 시설 하자보수 나몰라라···지난 4년간 58%만 집행

기사 보기https://bit.ly/3j4QrfC

 

잦은 철도 운행장애'차량 노후 문제 심각'

기사 보기https://bit.ly/2H7abSD

 

호남고속철도, 지반·노반 침하 심각

기사 보기https://bit.ly/3nTqZgR

 

 

자회사 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고발하는 질의도 이어졌습니다. 최근 수인선 개통을 계기로 다시한번 문제가 되고있는 1인 역사에 대한 문제제기, ··전문가 합의 및 권고안을 이행하지 않는 철도공사에 대한 질타가 있었습니다.

 

코레일엔 없고 KN에만 있는 열악한 1인 역사

기사 보기https://bit.ly/2HaYv16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임금, 공사 정규직 절반 수준

기사 보기https://bit.ly/3kfXIuo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남북응원단이 경의선 열차로 참가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이 국제 역 설치를 포함한 남북공동 국제열차 운행 준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북 응원단 경의선 열차로 가자

기사 보기https://bit.ly/342jE6M

 

황당한 질의도 있었는데요.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철도공사의 부채를 없애려면 직원 인원 감축과 철도민영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맥락도 없는 질의에 손병석 사장이 고생했는데요. 국민의 세금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감축이 필요하지 않을까합니다.

 

박성민, 코레일 부채 없애는 법 "직원감축과 철도민영화

기사 보기https://bit.ly/2SVUQaa

 

 

오늘(16)은 국토교통부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철도노조는 어제와 같이 오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집중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 철도노조 미디어소통실

댓글24

    비밀글 의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