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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868 “KTX로 수서까지 가고 싶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답변에.. 철도노조 2021.10.15 143
867 [기자회견] “국토부의 철도 쪼개기, 총파업으로 막겠습니.. 철도노조 2021.10.06 132
866 [성명] 합의 파기가 불러온 화물노동자의 총파업은 정당하.. 철도노조 2021.09.29 205
865 서울교외선 RDC(디젤동차)투입을 반대하는 차량국/운전국/.. 첨부파일 29대차량국 2021.09.28 506
864 [성명] 함부로 철도를 넘보지 마라, 철도는 당신들의 놀이..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1.09.01 424
863 [성명] 모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보건의료노조의 .. 철도노조 2021.08.28 188
862 일반열차 축소관련 전국차량지부 성명서 첨부파일 29대차량국 2021.08.12 298
861 [성명] 철도공공성 후퇴시키는 일반열차 축소 계획 전면 재..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1.07.22 530
860 차량사업소 표적감사에 대한 전국차량지부 성명서 첨부파일 우이정 2021.07.12 360
859 [논평] 철도를 위한 새로운 기회의 문 : 제4차 철도망구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1.07.12 521
858 [성명서] 코레일-SR 간 ‘부당거래’를 지시한 국토부와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1.06.30 351
857 임시대의원대회 결의문 : 고속철도 통합 약속을 이행하고, .. 철도노조 2021.06.23 327
856 [보도자료] ‘수서행 KTX 즉각 투입, 고속철도 하나로 통합..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1.04.14 462
855 1월 4일 문재인 대통령의 철도 투자 확대 정책에 대한 철도.. 철도노조 2021.01.05 721
854 ▶◀[철도노동안전실 성명] 천막농성에 들어가며 첨부파일 철도노동안전보건실 2020.12.01 766
853 ▶◀[성명] 감사실은 안전운행투쟁 감시·방해 목적의 감사.. 철도노조 2020.12.01 392
852 [성명] 철도노조가 27일부터 안전운행실천 투쟁에 돌입합니.. 철도노조 2020.11.27 742
851 [성명] 국토교통부 항공 통합 발표에 즈음한 철도하나로운.. 철도노조 2020.11.23 850
850 [기자회견] 안전운행실천투쟁 및 총력투쟁 선포 철도노조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0.11.12 578
849 [보도자료] 코레일네트웍스 총파업 2일차, 지역별 결의대회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0.11.12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