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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98 [성명서] 노사합의 번복하는 여객사업본부장과 열차서비스.. 철도노조 2019.06.14 511
797 (성명)철도 조직·인사 혁신,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6.10 452
796 (성명) 철도 신호제어장치 납품비리, 전국의 전기 조합원..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5.23 417
795 [알림]5.11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결의대회 및 민주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5.07 294
794 [보도자료]‘철도하나로’ 운동본부 출범식 개최, 철도통합..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4.10 355
793 [성명]제34차 OSJD사장단 회의에 대한 철도노조 성명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4.08 312
792 [논평]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철도 개혁에 대한 입.. 철도노조 2019.03.27 621
791 [성명]손병석 신임 사장 취임에 즈음한 철도노조 입장 철도노조 2019.03.26 781
790 [보도자료]강제중단한 ‘철도산업구조개혁 연구용역’ 재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3.19 395
789 [성명]남북철도 연결, 언제까지 눈치만 볼 것인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3.07 258
788 [성명] 오욕의 역사를 반복하지 말고 대륙철도시대를 주도..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3.01 329
787 [논평] 양승태 구속, 아직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철도노조 2019.01.24 234
786 [논평] 국토부의 선로전환기 일제 점검 지시는 전형적인 탁.. 철도노조 2018.12.17 504
785 [보도자료] KTX내 '블랙박스' 기사 관련 사실관계를 바로잡.. 철도노조 2018.12.12 884
784 KTX 탈선은 안전을 무시한 철도정책의 탈선입니다 철도노조 2018.12.12 1,421
783 [12/11 성명] 국토부는 셀프감사 집어치우고, 시민의 안전.. 철도노조 2018.12.12 447
782 ‘코레일 유니폼 선정 댓가 외부위원 1억 수수 혐의’에 대.. 철도노조 2018.11.26 1,446
781 운수국 성명 운수국 2018.11.20 756
780 [보도자료] 기재부 농성 돌입 및 장관 면담 요구 기자회견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10.30 1,125
779 [보도자료] 철도노조 내달 8일 파업 돌입 예고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10.24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