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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682 지정휴무관련 단협 해설 첨부파일 조직실 2017.04.28 257
681 [성명서] 홍순만 사장은 조합원에게 사과하고 징계를 즉각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4.27 296
680 [성명서] 차별의 굴레, 죽음의 외주화를 거부한다 철도노조 2017.04.26 147
679 [보도자료] 유력대선후보들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 통..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4.19 525
678 [성명서] 홍순만 사장은 무너져 내린 박근혜식 창조경제 수.. 첨부파일 운전국 2017.04.11 1,192
677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04.03 1,117
676 [성명] 코엑스는 망자 앞에 사죄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철도노조 2017.03.22 1,074
675 [보도자료] KTX 정비 대규모 외주화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3.22 192
674 수서고속철도 SR(주) 사장자리는 국토부 퇴직관료의 놀이터.. 철도노조 2017.03.13 1,191
673 89명 무더기 해고, 칼춤 추는 홍순만 사장 철도노조 2017.02.28 2,572
672 [성명] 철도공사는 신입사원 채용 가산점 특혜를 폐지하라 철도노조 2017.02.22 2,167
671 [보도자료] 안산선 선로유지보수 외주화(재추진) 철회 기자..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2.22 255
670 [보도자료] 파업기간 한 달만 일하면 철도 정규직?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2.22 389
669 [성명] 국정농단의 핵심 박종준 감사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철도노조 2017.02.15 1,066
668 170209] 철도파업 정당하다! 부당징계 규탄! 기자회견문 철도노조 2017.02.10 982
667 [성명] ‘탄핵’ 틈 타 또다시 고개 든 철도민영화 망령 철도노조 2017.02.09 814
666 [논평] ‘한길회’ 사건 무죄선고를 환영한다 철도노조 2017.02.09 277
665 [성명] '법과상식’에 입각한 법원 결정을 환영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2.01 1,232
664 성명)시대착오적 국가보안법 탄압 규탄한다! 철도노조 2017.01.05 2,401
663 [성명] 안전위협 밀실추진 물류외주화 철회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12.27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