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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693 특혜로 얼룩진 등용팀장 시험을 중단하라 (6)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21 694
692 [성명] 철도공사는 생명안전업무 직접고용을 위한 노사 대.. (1) 철도노조 2017.06.13 536
691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06.05 519
690 [0602 보도자료] 고 조영량 조합원 추모결의대회 및 위령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05 112
689 [0601 보도자료] 광운대역 부당전출 및 산재은폐 의혹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05 122
688 [0530 보도자료] 코레일 홍순만 사장 부당노동행위 규탄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30 510
687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철도노조 2017.05.29 192
686 [0529 보도자료] 철도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철도공사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29 203
685 [논평] 철도공사 '외주화 전면 중단' 입장에 부쳐 (1) 철도노조 2017.05.19 620
684 [0516 보도자료] KTX승무원 성희롱 가해자 처벌 및 근절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16 330
683 [경실련성명] 코레일은 추진 중인 외주화를 즉각 중단하고,..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03 649
682 [0502기자회견문] 민영화의 또 다른 이름 외주화를 당장 중..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02 287
681 [성명서] 홍순만 사장은 조합원에게 사과하고 징계를 즉각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4.27 518
680 [성명서] 차별의 굴레, 죽음의 외주화를 거부한다 철도노조 2017.04.26 193
679 [0419 보도자료] 유력대선후보들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4.19 585
678 [성명서] 홍순만 사장은 무너져 내린 박근혜식 창조경제 수.. 첨부파일 운전국 2017.04.11 1,232
677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04.03 1,154
676 [성명] 코엑스는 망자 앞에 사죄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철도노조 2017.03.22 1,096
675 [보도자료] KTX 정비 대규모 외주화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3.22 211
674 수서고속철도 SR(주) 사장자리는 국토부 퇴직관료의 놀이터.. 철도노조 2017.03.13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