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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20 [성명] 코레일은 KTX승무원 파업 대체인력 투입계획 중단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27 576
719 시설국 성명서. 직접고용 정규직화 시행하라 첨부파일 시설국1 2017.09.25 206
718 [보도자료] 붕괴된 철도 신호시스템… 승객 안전 위해 즉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20 334
717 운수국 성명】 철도공사는 해고자 복직 합의 이행하라! 첨부파일 운수국 2017.09.20 138
716 <성명서> 철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진행에 대한 전국 열차.. 첨부파일 운수국 2017.09.20 139
715 죽지않고 일할 권리 투쟁으로 쟁취하자! (1) 첨부파일 운전분과 2017.09.15 255
714 [논평] 검찰의 ‘2013년 철도 파업’ 조합원 공소 취소를 .. 철도노조 2017.09.14 229
713 [성명] 3번째 죽음,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이 죽였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14 222
712 ▶◀ [보도자료] 철도 추돌사고 근본원인 밝혀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14 190
711 차량지부장 성명서 : 대통령이 약속한 해고자복직, 철도공.. 철도노조 2017.09.05 348
710 [성명] KBS·MBC 노동자에게 보내는 철도노동자의 뜨거운 .. 철도노조 2017.09.05 99
709 [성명] 불이익 원상회복 없는 성과연봉제 폐기는 앙꼬 없.. 철도노조 2017.08.31 366
708 [성명] '피복 입찰 비리' 철도공사 압수수색에 대한 철도노..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8.14 788
707 [보도자료] 철도사고 부추기는 철도안전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8.02 501
706 [성명] 새 술은 새 부대에 - 홍순만 사장 사의 표명에 부쳐.. 철도노조 2017.08.01 346
705 [성명] 윤종오 의원에 대한 정치탄압을 규탄한다 철도노조 2017.07.31 348
704 [성명서]철도공사는 차량 자회사설립, 분할 민영화를 철회..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24 719
703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 철도노조 2017.07.20 445
702 [성명] 정부 정책 거스르는 철도공사의 비정규직 대책 철도노조 2017.07.18 523
701 [논평] 나 홀로 교섭하겠다는 코레일 철도노조 2017.07.18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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