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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47 운전 조합원을 더 이상 모독하지 마라! (4) 운전분과 2018.08.10 307
746 [📝성명] 오사장이 왜 그럴까 (17)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7.30 612
745 [📝추모성명] 노동자의 가슴에 그대를 묻는다 철도노조 2018.07.24 120
744 [성명] 언제까지 불법파견 피하자고 안전마저 버릴 것인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7.24 152
743 [공동 논평] 수사기관의 실시간 위치추적과 기지국수사 남.. 철도노조 2018.06.29 250
742 [보도자료] ‘철도파업∙ SR 분리∙ KTX 승무원..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6.07 604
741 [성명] 철도농단 양승태를 즉각 구속 수사하고 피해당사자 ..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6.01 207
740 [논평] 철도공사는 SR 채용비리 연루자를 발본색원하여 엄.. 철도노조 2018.05.15 598
739 [논평] 2013년 민주노총 침탈 사건 헌법불합치 판결에 대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4.26 306
738 [성명] 남북철도 연결, 대륙철도의 꿈을 현실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4.25 204
737 성명】 부당노동행위 자행·노사관계 파탄을 누가 주도하.. 첨부파일 운수국 2018.04.13 476
736 ‘코레일-SR 통합 운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3.28 404
735 [논평] 영월전기사업소장의 명복을 빌며 철도노조 2018.02.12 892
734 [보도자료] 종교계 중재로 KTX해고승무원 환수금 문제 해결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1.16 521
733 [📝논평] 철마는 다시 달려야 한다 철도노조 2018.01.04 481
732 철도공사는 인재개발원 안전교육 담당자를 즉각 처벌하라 (3) 첨부파일 노동안전보건실 2017.12.22 1,306
731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12.16 655
730 [보도자료] 철도 지하구간 야간 선로 침수시 속수무책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2.06 630
729 [보도자료] 철도노조, 간부경고파업 예고…11일부터 감속운..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2.06 399
728 [성명] 시민의 발로 거듭나기 위한 9호선 철도노동자들의 .. 철도노조 2017.11.29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