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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38 새글 [성명] 남북철도 연결, 대륙철도의 꿈을 현실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4.25 12
737 성명】 부당노동행위 자행·노사관계 파탄을 누가 주도하.. 첨부파일 운수국 2018.04.13 326
736 ‘코레일-SR 통합 운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3.28 287
735 [논평] 영월전기사업소장의 명복을 빌며 철도노조 2018.02.12 758
734 [보도자료] 종교계 중재로 KTX해고승무원 환수금 문제 해결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1.16 435
733 [📝논평] 철마는 다시 달려야 한다 철도노조 2018.01.04 425
732 철도공사는 인재개발원 안전교육 담당자를 즉각 처벌하라 (3) 첨부파일 노동안전보건실 2017.12.22 1,170
731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12.16 576
730 [보도자료] 철도 지하구간 야간 선로 침수시 속수무책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2.06 558
729 [보도자료] 철도노조, 간부경고파업 예고…11일부터 감속운..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2.06 362
728 [성명] 시민의 발로 거듭나기 위한 9호선 철도노동자들의 .. 철도노조 2017.11.29 371
727 [보도자료] 기재부, ‘인건비 부족’ 책임 떠넘기고 노사관..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1.20 1,127
726 [성명] 철도공사는 해고자 복직을 임단협과 연계시키려는 ..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1.17 470
725 운수국 투쟁지침 11호 (1) 첨부파일 운수국 2017.11.17 295
724 [보도자료] KTX승무원 파업 대체인력 투입 코레일 부당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1.01 575
723 [논평]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철도 해고자 복직 발언에 대.. 철도노조 2017.10.31 411
722 [보도자료] SR 코레일 간부 자녀 채용 특혜 의혹 진상조사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0.25 434
721 [성명] 지금이 ‘해고자 복직’ 골든타임이다 철도노조 2017.10.23 247
720 [성명] 코레일은 KTX승무원 파업 대체인력 투입계획 중단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27 700
719 시설국 성명서. 직접고용 정규직화 시행하라 첨부파일 시설국1 2017.09.25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