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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844 [기자회견문] 제126주년 철도의 날에 즈음한 철도노동자 제.. 철도노조 2020.06.24 382
843 [성명]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발표에 즈음한 전국철도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0.06.17 1,275
842 [성명] 철도안전시스템 고도화 방안 관련 철도노조 차량지.. 차량분과 2020.06.10 214
841 [성명] 한국철도 고객만족도 조작 의혹 감사결과에 대한 전.. 철도노조 2020.04.20 843
840 [편집국 논평] 한국철도 단체협약 개정과 근무제 변경을 위.. 철도노조 2020.04.10 605
839 [기자회견문] 코로나 19위기, 공공성 강화 계기로 만들자 철도노조 2020.04.09 158
838 [기자회견문] 운전실, 차량기지 등 감시카메라 반대 국회 .. 철도노조 2020.04.09 190
837 철도노동자가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철도노조 2020.04.06 284
836 [성명] 시간이 없다.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해야 한다 철도노조 2020.03.24 463
835 [성명] 열차운전실과 차량 기지에 감시카메라를 설치, 운영..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0.03.05 479
834 [위원장 담화] 어떠한 위기도 우리 모두의 연대와 포용으로.. 철도노조 2020.02.24 936
833 (성명/보도) 국토부와 한국철도 경영진의 결단을 촉구한다 철도노조 2020.02.24 420
832 [운수국 성명] 본연의 과업보다는 고객만족도조사에 동원되.. 철도노조 2020.02.10 723
831 [논평] 한국철도 고객만족도 조사 의혹 보도에 대한 전국철.. 철도노조 2020.02.04 592
830 (기자회견문) “산재사망 1위 철도공사, 안전을 위한 교대.. 철도노조 2020.01.13 702
829 2020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철도노조 2020.01.02 653
828 (기자회견) 국토부는 안전인력 충원, 철도통합 약속을 이행..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2.26 667
827 (성명) 강릉선 KTX 탈선사고 조사보고서에 대한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2.26 429
826 故 정우선 조합원 감사결과 시설국 규탄 성명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2.24 436
825 성명서-코레일관광개발 경영진은 책임지고 물러나라! 첨부파일 조직실 2019.12.17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