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확인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 확인

성명/보도자료

848 [성명] 노사협의 없는 일방적 조직개편 추진을 규탄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0.09.02 756
847 [성명] 한국철도공사 조직개편에 즈음한 전국철도노동조합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0.08.25 867
846 [위원장 담화] 그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철도노조 2020.08.03 346
845 [논평]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시민안전을 위한 철도통합에.. 철도노조 2020.08.03 210
844 [기자회견문] 제126주년 철도의 날에 즈음한 철도노동자 제.. 철도노조 2020.06.24 510
843 [성명]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발표에 즈음한 전국철도노.. 철도노조 2020.06.17 1,403
842 [성명] 철도안전시스템 고도화 방안 관련 철도노조 차량지.. 차량분과 2020.06.10 269
841 [성명] 한국철도 고객만족도 조작 의혹 감사결과에 대한 전.. 철도노조 2020.04.20 882
840 [편집국 논평] 한국철도 단체협약 개정과 근무제 변경을 위.. 철도노조 2020.04.10 628
839 [기자회견문] 코로나 19위기, 공공성 강화 계기로 만들자 철도노조 2020.04.09 169
838 [기자회견문] 운전실, 차량기지 등 감시카메라 반대 국회 .. 철도노조 2020.04.09 201
837 철도노동자가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철도노조 2020.04.06 308
836 [성명] 시간이 없다.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해야 한다 철도노조 2020.03.24 477
835 [성명] 열차운전실과 차량 기지에 감시카메라를 설치, 운영.. 첨부파일 철도노조 2020.03.05 495
834 [위원장 담화] 어떠한 위기도 우리 모두의 연대와 포용으로.. 철도노조 2020.02.24 947
833 (성명/보도) 국토부와 한국철도 경영진의 결단을 촉구한다 철도노조 2020.02.24 429
832 [운수국 성명] 본연의 과업보다는 고객만족도조사에 동원되.. 철도노조 2020.02.10 736
831 [논평] 한국철도 고객만족도 조사 의혹 보도에 대한 전국철.. 철도노조 2020.02.04 614
830 (기자회견문) “산재사망 1위 철도공사, 안전을 위한 교대.. 철도노조 2020.01.13 710
829 2020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철도노조 2020.01.02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