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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광장

노사관계 파탄 주범, 철도안전 외면하는 홍순만사장 규탄투쟁 진행

  • 작성자부지본
  • 등록일2017.05.18
  • 조회수506

5181115, 홍순만 사장 일행이 부산역에 KTX편으로 도착했다.

부산신항역에서 80량 장대 화물열차 시험운행(중련기관차 무선제어) 행사에 기자들을 불러들여 자신의 치적을 공개하고 자랑하는 자리다.


부산지방본부 소속 철도노동자들은, 홍순만 사장일행이 도착하는 부산역 홈에서부터 광장에 대기해 놓은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규탄투쟁을 진행했다.







단협위반 노사파탄 홍순만 사장 물러나라!

철도파업 정당하다 해고자를 복직하라!

노사관계 파탄주범 홍순만은 물러가라!






  

철도안전 외면하는 홍순만 사장을 철도를 떠나라!

관피아 낙하산 홍순만 사장 물러나라!

철도안전 위협하는 외주화 전면 철회하라!






열차판매업무 폐지하는 사장갑질 중단하라!

철도안전 위협하는 기간제 기관차 실승무 중단하라!

철도적폐 청산하고 공공철도 건설하자!

철도분할 중지하고 SR통합 추진하라!


마무리 발언에 나선 강성규본부장은, "노사관계 파탄 주범, 철도안전 파괴 주범인 홍순만은 철도에 필요없다", "홍순만이 철도를 떠날 때까지 투쟁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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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2일에는 사장과 소수 일행 만이 열차시험운행을 시행 한바 있다.
이때에도 부지본 간부들은 부산신항역에서 홍순만 사장을 규탄하는 환영(!)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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