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확인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 확인

조합원광장

부산신항 <코레일로지스> 규정지키기 투쟁 4일차...

  • 작성자부산지방본부
  • 등록일2018.10.11
  • 조회수684

날이 갈수록 일사분란한 코레일로지스 조합원의 규정지키기 투쟁

 

1010일 규정지키기 투쟁에 돌입한 지 사흘.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북철송장의 경우 #3002, #3050, #3058, #3082, #3084 지연 출발하였다. #3002 34, 다른 열차는 모두 예정보다 1시간 20분이상 지연 출발하였다. 입환기의 경우 원래 4개 조성 열차를 철송장에 차입하고, 2개 조성을 인출해야 하는데 각각 1개 조성을 작업하는 데 그쳤다. 적은 인력의 입환작업이 얼마나 무리하게 진행되었는지 현실로 반증되고 있다.



입환업무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운전 조합원들은 지침이 발령되자 외주화 되고나서부터 턱없이 줄어든 수송원의 현실을 잘 알고 있었다. 이참에 인력확충을 확보하는 규정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지원하겠다.” “한 사람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모습을 기관실에서 안타깝게 보고 있었는데, 같은 일을 하는 정규직에 비해 심한 차별이다. 꼭 성과를 내길 바란다.” 등 코레일로지스 조합원의 투쟁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소속 운전 지부장님과 조합 간부들은 조합원 교육을 통해 그들의 열악한 현실을 공유하며 적극 연대를 당부했고 이제 지역의 운전조합원과 함께 하는 양상이 되었다. 투쟁 과정에서 조합원 간의 신뢰가 높아진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열매이다. 이제 더욱 단단해진 대오로 지침을 사수해 나갈 것이다. 전 조합원의 관심과 지지를 바란다. 투쟁!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