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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을 재판대에 얼려 처벌받게해야한다

  • 작성자김영훈은철도판자
  • 등록일2017.12.07
  • 조회수1,194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늘도 내가 근무하는 동료가 죽일노은 김영훈

지부장이라 핏대를 높인다.


민주철도에서는 12/15 소송거는데

여기서 승소하면 수천만원

 각조합원들받는데

민주철도노조는 지금한창 소송준비라한다.


전국철도에서는 12/15


누구하나 소송건다는 사람없고

최연혜와 김영훈이 이미 밀실에서

거부로 타협을 했기때문이란다.

김영훈의 정치적 출세를위해..


조용히 냉정히 판단해보라.

지금까지 노조위원장중에

가장 주머니속에 자겁이 궁핍하게 만든자.

현재 이모양 이꼴로 만든자가 누구인지..


교육받으어 갔는데

간부급 스텝들도 철도에서 가장 큰 꽂감을 양보한게..

두고두고후회할게 무엇이었나?


공무원연금.

가진자는 더가지게하고

지금현재우리들은 연금특례 라는 이름으로

지금 이꼴로만든자.

생리수당폐지.

근속승진 폐지.

1시간넘게 무궁화호타며 출근하지만

출퇴근때마다 눈돌려가며


누가 다가오나 불안하게 거지처럼 쫒겨나며

불안한 눈치보며

통근길 지하철 기차타면

근무도하기전에 사람진을 빼놓게한자..


금액으로 따지면 과이 천문학적금액..


다 김영훈 작품이다.

현지도부..

솔직히 욕하면 내 글 삭제할거같아 참을란다.

삭제해도 난 복사한글.

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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