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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사업본부장의 잘못된 노사관의 두번째 이야기

  • 작성자익산열차지부장
  • 등록일2019.02.11
  • 조회수724

그 악랄했던 이명박근혜정부에서도

우리 여객사업본부장님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가끔 노사협의회에 직접 참석하여

지부장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경청했었다.

그리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문재인정부인데도 불구하고

지금의 여객사업본부장은

내 기억으로

한 번도 참석한 것을

보거나 들은 적이 없다.

노사협의회가 있었는지나 알까?(알겠지! ㅋㅋ)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그런 현상을 심리적으로 풀어보면

의외로 지부장들이 무섭다고 생각하거나(가능성 많음)

아니면

무시하는 것(겉으로만 보면 그런 것 같다)

둘 중에 하나다.

그 어떤 것도

조직을 이끌어가는 장으로서의 모습은 아니다.


지부장들이 조금 약한 모습을 보여서 그런걸까?

아니면 분열되어 자신감이 펄펄 넘쳤을까?

아주 막나간다.

아직도 이런 사태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노조를 대화의 상대로 보지않는 것이라 생각한다.

권위의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제 철도문화도 바꾸어야 한다.

아직도 밀어부치면 해결된다는

그리고 치고 빠지는 것까지 겸비해 버린

이명박근혜 때의 더러운 사고방식을 버려야

올바른 노사관계가 성립된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라!

잘못했으면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시길 바란다.

그것이 문재인정부에서의 장의 모습이다.


그런데 어떻게 생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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