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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의 딸이 다녔다는 일본 國士館은 조선침략 인맥이 세운 대학!

  • 작성자주사
  • 등록일2019.04.16
  • 조회수734

 "대통령 부인(김정숙 여사)은 부산에서 일본 전통 다도(茶道)의 맥을 잇는 우라센케(裏千家)의 다도 교실에 열심히 다녔다고 한다.

딸 다혜씨는 일본의 고쿠시칸(國士館) 대학에 유학했다. 

이런 것을 보면 문 대통령의 가정은 의외로 친일적(?)인지도 모르겠다. 

일반 국민과 마찬가지로 가족과 측근은 일본을 즐기고 있는데, 문 대통령 본인은 친일 규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를 '관제(官製) 민족주의'라고 비웃는 목소리도 자주 들린다."
  
   짧지만 참 아픈 지적이다. 정권현 위원은 <기사가 나간 지 열흘이 지나도록 청와대가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가짜 뉴스'는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그 이유는 구로다 기자가 지난달 부산에 취재 갔다가 현지에서 들었다고 했고 지난 2월 칼럼에선 다혜씨에 대해 '일본 유학 경험도 있는 국제파 같다'고 썼다가, 이번 칼럼에선 '고쿠시칸 대학'이라고 콕 찍었기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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