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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관련) 끝까지 궤변늘어놓는 노조

  • 작성자ㅇㅇ
  • 등록일2019.08.14
  • 조회수1,047

일단 본론 들어가기 전에,

진짜 끝까지 우리 주장은 반드시 옳으니 너희들은 조용히 따라만 오라고 우겨대는

자칭 '민.주.노조'

당신들의 민주주의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인민민주주의의 민주주의입니까?


인센티브 반납 Q&A

철도노조는 성과연봉제를 저지하기 위해서 74일간의 파업을 진행했습니다. 촛불과 박근혜 정권 탄핵의 시작이었던 철도노조의 파업은 ‘불편해도 괜찮아’, ‘철도노조 힘내라’라는 국민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 8월, 철도노조의 파업 돌입 직전에 지급되었던 인센티브는 철도노동자들에게 권리를 포기하라는 박근혜 정권의 돈봉투였습니다. 철도노동자들은 인센티브 반납도 결의하고 파업 투쟁에 나섰으며 마침내 성과연봉제를 폐기시켰습니다. 2017년 철도노사는 일방적으로 개정되었던 보수규정을 원상회복하고 인센티브를 반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박근혜의 돈봉투건 누구의 돈봉투건 간에, 주겠다는 돈이 무슨 죄가 있는지요? 당시 공기업 정책에 대해 철도공사는 츙분히 달성을 했고 그 댓가로 인센티브를 받은 것 뿐, 철도공사 경영진 누군가가, 성과연봉제를 도입할테니 파업하지 말아달라고 금품살포를 한것도 아닌데 돈이 무슨 죄가 있나요? 그리고 성과연봉제 폐기를 파업을 통해 했나요? 성과연봉제의 공식 폐기는 박근혜 탄핵당하고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 한참 있다가 공공기관 정책변경으로 된건데 여기에 철도노조가 무슨 기여를 했다는건지? 그리고, 가장 웃긴것은, 정부와 사측 아무도 반납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데 철도노조 혼자서 난리치는 중이며, 또한 그럼 그때부터 지금까지 성과연봉제 시행하고 있는 사람한테는 왜 뜯어가는지?


2년이 지난 후인 2019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연봉제에 따른 인센티브 반납을 진행하면서 철도노조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에도 불구하고 일부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 철도노조가 성과연봉제 폐기 투쟁을 당당하게 마무리하고 하반기 투쟁에 힘차게 나설 수 있도록 미처 함께 하지 못한 조합원 동지들의 참여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 인센티브 반납이라는걸 노사합의했다는 자체도 웃기지만, 당시 지급된 인센티브를 정부나 사측에서 먼저 반납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는 사측더러 반납에 적극 협조하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은 어지간한 개그보다도 웃기군요. 그리고 자존심때문에 더러운 돈을 받을수 없어 반납해야 한다면 그럼 그 돈을 준놈 면상에 뿌리던지 해야지 왜 엉뚱한 놈 주머니에 다 거둬들이는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앞뒤도 하나도 안맟고 그냥 한마디로 양아ㅊl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놈의 '나를 따르라'를 외치는 노조.

조합원들에게 단 한개도 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돈을 뺏아가달라고 사측에 강제환수조치를 요청하는 정신나간 노조.

도대체 어용노조를 비난할 자격이 어디에 있나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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