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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철사장 당시 노조 요구 다 받아줘도.. ktx자회사 여승뭔 모회사 정직원 요구하던 노조..

  • 작성자배은망덕 줘원철노
  • 등록일2020.07.13
  • 조회수362

 당시 이철사장 ktx여승뭔에게 자회사 정직원 시켜주겟다고 했었지만...

이를 무시하고 코레일이라는 모회사 정직원만 요구하던 노조..


그러면서 철도직원들 요구 다 들어준다고 해도 거부하면서..

ktx여승뭔 코레일 정규직 들어줘야 한다면서 

파업 강행...


그렇게 고집피우면서 쥐닭정권에서.. 

노무현정권처럼 봐줄 거라 생각했는 지..

덮어놓고 게기면서  정책적 사안까지 간섭.. 그 사례가 미쇠고기 수입반대 ㅋㅋㅋ



그 결과물은 


철도직원들 근속승진제 잘 팔아먹었다고 조선일보에게 칭찬받고..

그 시절  코레일 사장인 최연혜를 정치스타로 만들었고...


ㅋㅋ


오늘날 한국 역사로 비유하자면..

민노총은 걍 미국이고...

줘원철노는 걍 토착왜구..


그리고 노조비 내는 조합원은 조선시대 서민들...


철도 노종자로서 지난 세월 생각해 보면..

김영훈 정말 때려 죽이고 싶을 정도다...


조합원 잇권 잘 팔아드시면서 조선일보같은 토착왜구들에게 칭찬받으며..

그런 협상을 얻어낸 최연혜를 정치스타로 만들어 줌..


지금 사기노조 하는 짓보고.. 그 배후세력이 되는 민노총과 정의당을 봐라...

박원순 사망, 장례식을 앞두고 그들이 하는 짓은? 


철도 조합원들아..


진정 이런 쓰레기  노조에다 매달 거액을 내면서 그들의 지배를 받으며....

피해를 계속 받을 일이 있는 지...


참 부끄럽다..


철노 조합원들...


지난 10여년의 모습은 개돼지의 모습이었다.

뇌가 있다고 생각하기엔 정말 무리..



그리고... 김영훈... 철도 노동자와 대화에 나서라..

현장에 부딪혀라..


결국 오늘날의 이상한 인사시스템..

김영훈의 개삽질에서 비롯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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