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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내기기관사

  • 작성자수담역
  • 등록일2020.09.14
  • 조회수952
보조기관사하다가 이제 기관사되니 힘 너무많이 준다야. 나이드신 수송담당역무원께서 깍듯이 기관사님기관사님하면서 제동시험해주고 인사까지해주는게 이 젊은기관님께서는 수고했다는 인사도 없고 목소리에 잔뜩 힘만주고말이쥐....선배들이 그렇게 가르쳤지?그러지마.큰코다쳐. 역이 없으면 기관사는 의미기없어.좀 노련한 선배들말을 들어.어설픈 조언하는 선배말은 걸러들어. 생각해봐.나이지긋한 수송담당역무원의 그 눈물겨운 노고를 말이야. 그들과 너희는 하나의 유기체야. 그러니 목에 힘빼고 고맙게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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