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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진보세력 정치평론가인척 하던 작자 진중권..

  • 작성자조디만 진보
  • 등록일2020.09.20
  • 조회수300

진보세력에 빌붙어 살면서..

어쩌다가 동양대 교수 자리 얻어차더니..


어느 순간  개독먹사 아들스런 짓을 하네...


전광훈이 스럽다.


http://www.kookminnews.com/news/view.php?idx=29305#


 진중권이 2005년 5월 자신의 아들에게도 국적이 두 개가 있다고 밝히고 "군대 보내기 싫어 국적 포기하는 사회 지도층의 뻔뻔하고 괘씸한 작태를 보면 국적을 포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중권은 당시 사회 지도층들을 향해 "제발 제 기득권은 총 들고 제 손으로 지키자"고 말한 그는 "군대 보내기 싫어 국적 포기하는 저런 분들이 바로 이 사회 지도층이라는 생각을 하면, 이 빌어먹을 나라의 국적, 미제 국적보다 헐값에 팔리는 이 국산 국적을 나도 포기하고 싶어진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그런데...  자세한 것은 해당 기사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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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진중권이 같은 노동운동가들도 많을 겁니다.


존쫄노도 그런 부류들로 보여줬습니다. 

10여년 넘게 그들의 행동을 보니......


단지 그들은 그들의 노동자 선동행위로 정치목적만 달성하려 하면서 

그들에게 매달 거액의 조합비를 내는 조합원의 권익은 오히려 후퇴시킴..


악마같은 존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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