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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지부장이 불쌍타

  • 작성자ㅇㅇㅇ
  • 등록일2020.11.26
  • 조회수593
자회사 노조 딱까리하는거 노조원들이 다 싫어하는거 아는데 내색은 못하고 안전운전투쟁, 시간외거부 시작하자는 지부장이 불쌍타. 얼마나 윗대가리들이 짜증날까. 소수를 위한 다수의 희생이 우리 회사 타직렬을 위한 것이라면 나도 감수할텐데 대체 왜 우리가 자회사 직고용을 위해 피해를 감수해야하나? 그것도 이 시국에 말이다. 확진자 500명 돌파하는 와중에 총파업 투쟁한다는 민노총 보면 양손 중지를 들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거기에 내 노조도 포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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