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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강성규, 서재유, 장제영에 분노하는가?

  • 작성자강바람
  • 등록일2021.01.22
  • 조회수753

분노, 기만, 막장, ... 


그 모든 탄식이 한번에 몰려 왔다.


난 간부다.  단일화 논의가 진통을 거듭했다.


철도노조가 잘되기를 바랬다.


누구라도 해야지, 그래, 어려운 결단 했다.


라고 말하려는 순간, 예상치도 못한 수석, 사무처장, ㅠㅠㅠㅠ


다 동의 못받을 정도로 시간관계상 


절차를 건너 뛰어도 좋을만한 분들이 아니다.


신규조합원들의 폭발적인 뇌관을 건드렸다.


그보다 더 위력적인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다.


박인호와 그들에 대해서 별로 비호감이다.


근데 어쩌나 저들은 최악으로 구성되었고


그나마 덜 나쁜 *을 선택하는 것이 투표인 것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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