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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브리핑

#주간브리핑_6월_4주차

  • 작성자철도노조
  • 등록일2020.06.25
  • 조회수1,791

#주간브리핑_6_4주차

철도노조 미디어소통실June 25, 2020


2020년 임단협 요구안 수립을 위한 조합원 설문조사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 안건 확정

126주년 철도의 날을 맞이하는 철도노조 기자회견

성비위 및 직장내 괴롭힘 신고 전용 전화 개설

2019년 경영평가, 한국철도 D등급

2020년 제1차 전국시설청년토론회

서울지방본부 3개 건축지부 정상화

부산지방본부, 철노SCHOOL 개최

주간브리핑 조합원 편애퀴즈 당첨자 명단

(알림)

- 국회토론회(6월 26일)

- 온라인 퀴즈대회(6월 28일)


2020년 임단협 요구안 수립을 위한 조합원 설문조사

- 지구별 간담회와 함께 전 조합원 온라인 설문조사 예정


철도노조 정책실이 2020년 임금협약 및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단체교섭에 상정할 요구안 수립을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문자발송을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주간브리핑을 통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임단협 요구안 수립을 위한 지구별 간담회가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구별 간담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되는 현장의 의견은 임단협 요구안으로 수렴될 예정입니다.

 

한편, 철도노조는 7월 중에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해 2020 임단협 요구안을 심의·확정할 예정입니다.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 안건 확정

- 현업 노사협의에서 상정된 109건 안건 확정하고 실무협의 진행


철도노조가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에 상정할 안건(109)을 확정하고 실무협의를 진행합니다.

 

김익기 철도노조 조사국장은 그간 단체교섭 일정에 밀려 중앙단위 노사협의가 정기적으로 개최되지 못했다라면서, “2/4분기 정기노사협의회부터 각급 노사협의회에서 해결되지 못해 중앙단위로 상정되는 안건을 취합해 분기별 중앙노사협의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철도노사는 중앙노사협의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해 6231차 실무협의에 이어, 292차 실무협의 등으로 노사협의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26주년 철도의 날을 맞이하는 철도노조 기자회견

-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대책 마련 요구




철도노조가 제126주년 철도의 날을 맞이해 24일 서울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코로나19라는 경험하지 못한 위기 상황에서 한국철도가 모든 국민을 위한 지속가능한 공공교통으로 나가기 위한 제언을 밝혔습니다.

 

이날 11시부터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조상수 철도노조 위원장은 누구보다 즐거워야 할 철도노동자들의 마음이 편치 않다. 지난 3년 동안 한국철도의 꿈과 희망은 희미해지고, 실망과 걱정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철도현장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철도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코로나19로 인한 철도이용율 급감은 한국철도뿐 아니라 전 세계적 현상이며 한편으로 철도와 같은 친환경 공공교통의 사회적 역할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면서, “철도산업 위기와 친환경 공공교통 혁신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각국 정부가 철도 보조금, 세금감면 등 다양한 형태의 대규모 재정지원을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한국철도에 대한 적극적인 재정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제안했습니다.


126주년 철도의 날에 즈음한 철도노동자 제안

[기자회견문 바로 보기] https://bit.ly/2Z7lhfG

 

 

“010-7560-5980”

성비위 및 직장내 괴롭힘 신고 전용 전화 개설




철도노조가 성희롱 성폭력, 직장내 괴롭힘 신고 전용 전화를 개설했습니다. 홍영희 철도노조 여성국장은 개설된 전화는 성평등 전문교육을 받은 담당자와 바로 상담할 수 있으며, 철저한 비밀보장과 피해자 지원을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철도노조가 전용 전화를 개설하게 된 이유는 성비위 사건이 여러 곳에서 발생 되고 있으며, 신고된 성폭력 사건은 실제 사건의 1/8도 안 된다는 연구결과를 감안하면 심각한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비단 가해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철도 시스템과 문화의 문제가 있음을 뜻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철도 내 성평등 시스템이 정착되기 위해선 노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526일 철도노조 중앙위원회에서는 '성차별·성폭력 관련 규정'을 신설하여 노조간부들의 성평등 교육 의무화와 조직 내 성폭력을 강한 규율로 처리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또한, 철도노조 여성국에서는 성비위 사건을 처리하는 공사 내 메뉴얼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작년부터 노사협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피해자 보호(가해자 분리, 상담센터연계 및 ), 2차 피해 예방, 무관용 원칙에 따른 가해자 처분(징계, 전출, 교육), 공평한 사건처리를 위한 성고충심의위원회(전문가·노조 포함) 운영 등에 대해 지난 5월에 노사합의에 의해 개정된 매뉴얼을 현장에 알리고 피해자가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철도노사는 618일 조직문화혁신위원회를 구성하여 젠더문제를 주요사안으로 상정하고 성평등한 시스템 구축방안을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현장 실태조사와 조합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수렴하고 모든 활동을 공개해 반드시 단 한 가지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2019년 경영평가, 한국철도 D등급

- 공공기관 경영평가,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기획재정부가 61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고객만족도 조사를 조작한 철도공사에는 미흡(D) 등급을 주고 기관장에게는 경고 조치, 관련자에는 인사조치를 요구했다는 내용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철도노조는 617코로나19보다 무서운 경영평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성과급으로 옮아 매는 경영평가의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철도노조뿐만 아니라 성과급으로 규제하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제도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는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김익기 철도노조 조사국장은 올해에는 정부경영평가 D등급으로 인해 내부평가 성과급 200%만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내부평가에 따른 지급률 및 2018년 회계오류로 인한 성과급 환수(기본급 대비 7.5%) 등과 관련해서는 노사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년 제1차 전국시설청년토론회

- 시설분야 조직문화혁신과 소통을 위한 토론회

 

6261330분 철도노조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전국시설청년토론회가 개최됩니다.

 

김동구 철도노조 시설국장은 시설분야 조직문화 혁신과 청년조합원 소통을 위해 오랜 기간 현장 지부와 함께 준비해 온 토론회라고 소개하고, “일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토론회에서 제기된 내용들은 실천하고 검증하며, 정기적인 토론회를 통해 시설현장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전국 지부별 참가신청을 통해 확정된 33명의 청년조합원이 참가해 시설현장의 현실과 개선방향,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제안 등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지방본부 3개 건축지부 정상화

- ‘슬기로운 건축생활등으로 현장소통 강화

 

서울지방본부(본부장 황상길)가 분할 신설된 3개 건축지부 지부장 및 각급 대의원 선거를 통해 서울건축지부 김민권 지부장, 영등포건축지부 이효건 지부장, 청량리건축지부 장동호 지부장 등이 당선되며 정상화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영등포건축지부 이효건 지부장은 지난해 33개 순회개소를 감당하며 탈퇴자 대부분이 신규직원들이라는 점에서 청년사업의 절실함을 느꼈다라면서, “3개 지부로 분할 신설된 만큼 더더욱 실망하게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지방본부는 건축지부 정상화를 위해 지부장 공동순회 및 소식지 발행 등슬기로운 건축생활이라는 현장소통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왔습니다. 황상길 서울지방본부 본부장은 조합원들의 높은 찬성률이 보여주는 것처럼 앞으로도 지방본부 차원의 현장순회 및 건축지부 소식지 발행, 지부사무실 공간 요구 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지방본부, 철노SCHOOL 개최

- 청년조합원과 함께하는 철도노조 초급간부 교육




부산지방본부(본부장 강성규)622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거제도 둔덕시골학교에서 철노SCHOOL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철노SCHOOL은 입사 5년 차 이하 조합원 및 지부간부 등 3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교육기간 2일 중 1일 차 연차사용비는 지난 철도노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신설된 교육기금을 활용해 보전했습니다.

 

이근조 철도노조 교육국장은 “2019년 철노SCHOOL은 중앙차원에서 진행했지만, 올해에는 지방본부별 실정에 맞게 진행하는 것으로 기획했다라면서, “노동조합이란 무엇이고, 노동조합 활동은 이렇게 해보자는 등의 현장조합원 및 초급간부를 대상으로 하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성규본부장은 철도노조의 혁신은 현장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청년조합원, 지부 간부들과 함께하는 부지본 철노SCHOOL을 개최했다라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지부간부의 일상적인 노동조합 활동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는 바램을 밝혔습니다.

 

 

주간브리핑 조합원 편애퀴즈 당첨자 명단




62주차 주간브리핑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조합원 편애퀴즈에 300여 명의 조합원이 응모해주셨습니다. 300여 명의 응모자 중 당첨된 20명의 조합원에 대해서는 철도노조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처장이 직접 전화연락을 통해 당첨사실을 말씀드리는 한편, 노동조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습니다.



알림

- 국회토론회(6월 26일)





- 온라인 퀴즈대회(6월 28일)




✔️철도노조 미디어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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