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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브리핑

#주간브리핑_3월_1주차

  • 작성자철도노조
  • 등록일2021.03.05
  • 조회수1,392


주간브리핑_3월_1주차

철도노조 미디어소통실·March 05, 2021

 

철도노조 29대 집행부 임기 시작

331일 정기대의원대회 예정

철도발전대안연구용역 최종보고 발표회

1회 철도노조 당선자 교육

조합원 경조금 지급규정 31일부터 적용



철도노조 29대 집행부 임기 시작

- 중앙집행부 구성 및 정기대의원대회 준비 


철도노조 29대 집행부의 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박인호 위원장을 비롯한 지방본부장 및 지부장, 각급 대의원 등이 오늘부터 이후 2년간의 임기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박인호 위원장은 29대 집행부의 첫 번째 중앙집행부회의를 개최하며선거운동 과정에서 조합원 여러분과 나눴던 약속, 그리고 비판과 의견을 잊지않고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1년은 미뤄진 정기단체교섭을 진행하는 한편, 노동시간 단축 근무체계 개편을 완결해야 한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SR통합을 현실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이 전개되어야 한다면서, “당면한 사업으로 2021년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의결할 정기대의원대회를 준비하고, 지난해 노사합의에 따른 임금TF 대응도 빠르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웅전 수석부위원장은 중앙집행부 구성을 위한 인선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고하고,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9대 집행부로 활동하실 동지들을 소중하게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다. 조속히 중앙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하고 정기대의원대회 준비 등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331일 정기대의원대회 예정

- 변경된 규정에 따라 7일전 회의자료 배포

 

29대 집행부 임기를 시작한 철도노조가 2021년 사업계획 심의를 위한 정기대의원대회를 331일로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실장으로 내정된 홍영희 조직실장서리는 중앙집행부 구성과 인수인계, 사업계획 논의 등으로 빠듯한 일정이지만 331일 정기대의원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변경된 규정에 따라 정기대의원대회 공고는 대회일 14일전인 317일에 진행하고, 대회자료집은 대회일 7일전인 24일부터 배포될 예정이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28대 철도노조 조합대의원의 경우 청년조합원(40대 이하)4명뿐이었지만, 29대의 경우 철도노조 최초로 진행된 청년할당제에 따라 선출된 청년대의원들이 비약적으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에대해 김선욱 정책실장서리는 청년대의원들과 함께 철도노조의 혁신과 변화를 시작할 것이라면서, “정기대의원대회 이후에도 현장의 폭넓은 고민과 의견, 제안 등을 수렴하고 논의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철도발전대안연구용역 최종보고 발표회

- 323()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

 

철도노조와 대륙철도시대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의원모임(대표의원 설훈) 공동주최로 323일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4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대안 연구용역 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애초에 317일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발표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국회의원회관이 폐쇄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23일로 변경되어 진행하게 되었으며, 지난 1년간 철도노동자와 함께 연구를 진행해 왔던 박흥수 공공정책팀장과 김태승 책임연구원(인하대학교 물류대학원)5명의 연구원이 모두 참석해 지난 연구성과들을 발표하게 됩니다.

 

이명박 정부의 3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에는 지주회사와 SRT 분리운영이라는 철도민영화 정책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박근혜 정부는 2013SRT 분리를 강행했고, 지금까지 SRT 분리운영·생명안전업무의 외주화 등 철도 공공성을 훼손하고 철도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정책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김선욱 정책실장서리는 이번 연구용역 최종보고 발표회는 4차 철도산업발전 기본계획수립을 위해 국회를 중심으로 한국철도의 공공적 발전에 대한 중요한 과제들이 제안되고 사회적 논의를 확장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회 철도노조 당선자 교육

- 영주지방본부 38일부터 10일까지 마지막 교육일정

 

간부 역량강화를 위한 제1회 철도노조 당선자 교육이 215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대전지방본부, 호남지방본부에 이어 위원장, 지방본부장 등 전임간부 당선자 교육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지방본부는 32일부터 4, 3일부터 5일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영주지방본부는 3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김동구 사무처장은 교육진행팀의 보고에 따르면 3일간 진행되는 당선자 교육에 대상자 전원이 참석해 교육을 이수했다면서, “교육일정에는 한국노동운동의 현실과 과제’,‘조합원과 함께하는 지부노사협의’,‘철도산업의 전망과 과제’, ‘철도노동자와 철도안전’,‘인권과 젠더 감수성’, ‘공공기관 임금체계 개편과 대응방향등이 포함되어 당선자들이 임기를 시작하며 갖추어야할 기본 실무와 중요 의제들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된 당선자 교육은 지난해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이하 조강특위)에서 제안하고 11월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규약을 개정해 선출직 간부들의 교육을 의무화함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조합원 경조금 지급규정 31일부터 적용

- 본인결혼 축의금 30만원 등 기준 변경

 

지난 202011월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조합원 복지혜택 현실화를 위한 경조금 지급규정이 개정되었습니다. 다만, 이날 임시대의원대회에서는 개정된 지급기준은 후생복지기금 적립을 위한 유예기간을 두고 202131일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최세환 총무국장은 각 지부별로 변경된 기준에 따라 조합원 경조금이 빠짐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특별히 당부했다면서, “조화의 경우 적정한 시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지방본부 등을 경유하지 않고 지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138일 제113주년 세계여성의 날




113주년 세계여성의 날 카드뉴스 바로보기 https://bit.ly/3sUdLSy



철도노조 미디어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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