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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본부

부지본(철도노조) 2월 14일까지 최근 주요 단신들

  • 작성자부산지방본부
  • 등록일2018.02.14
  • 조회수512

부지본(철도노조) 단신들

(※ 한 동안 부지본 단신을 올리지 못해서 2월 주요 단신들을 간단히 모아봤습니다)



◐ 해고자복직 합의

- 오영식 새 사장 취임 2틀만인 2월 8일, 해고자 전원복직에 원칙적으로 합의가 이루어 졌습니다. 이 합의에 따라 올해 상반기부터 2019년 하반기까지 단계적으로 복직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 철도노조는  해고자원직복직 관련 투쟁지침을 해제했습니다. 철해투는 2월8일 대전본사앞 150일간 하루같이 진행되었던 천막농성도 기분좋게 중단했습니다. 






◐ 적폐청산을 요구하는 역사 선전전 진행

- 철도에 켜켜히 쌓인 인적, 제도적 적폐청산, 공공철도 실현의 과제가 전면적인 과제가 되었습니다. 철도노조는 '적폐청산'을 요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남북철도 연결을 염원하는 현수막 부착

- 평창올림픽이 개박되면서 남북 평화 문제가 화두에 올랐습니다. 철도노조는 남북철도 연결의 염원을 담은 현수막을 주요 역에 현수막을 부착했습니다.





◐ SRT 통합의 정당성을 알리는 홍보물 대대적 배포(열차 내)

- 올해는 반드시 철도공사와 SRT가 통합하여 공공철도, 대륙철도의 기반을 갖춰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설 연휴를 앞두고 철도공와 SRT 통합의 정당성을 승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집중적인 선전전(홍보물 포켓팅)을 진행했습니다.





◐ 본부장 및 국장들 집중 현장순회 지속

- 강성규 본부장을 비롯한 국장들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집중적인 현장순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장공백 상태로부터 벗어난 상황에서 본격화 될 철도노조의 주요 현안(12/15, KTX해고 승무원 직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과 단체협약 요구안의 주요 과제들을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 2.8. 철도내 비정규직연대회는 대전 본사앞에서 투쟁결의

- 문재인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에 따라 철도는 노-사-전문가회의를 구성하고 논의를 진행중입니다. 국토부 장관의 조속한 결정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2~3월에 그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 KTX해고승무원, 반환금 모금을 한편으로 직접고용 투쟁 계속

- 부산지역은 25개 노동-시민사회-정당으로 이루어진 차원에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환수금 문제에 대한 법원 조정이 이루어짐에 따라 5%(전체 14256만원) 반환금 마련을 위한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부산역 선전전 및 서명전은 수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면 결의대회, 부산역 108배 행사 등도 진행했습니다. 

- 부산지하철노조에서는 2,000만원을 모금하여 KTX해고 승무원 투쟁기금(반환금)으로 전달했습니다.







◐ 철도 부지본은 지역 연대도 계속

- 매일 시청앞에서는 택시노동자 전액관리제를 요구하는 피켓팅이 진행되고 있는데, 본부장과 조직국장 중심으로 연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 부산지하철노조 30주년 기념행사에 본부장과 국장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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