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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본부

[투쟁속보] 지부쟁대위원장들의 파업투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 작성자호남본부
  • 등록일2018.11.01
  • 조회수366

 

  6일 지구별 총회를 앞두고 지부쟁대위원장들의 발길이 분주하다. 세종시 기재부 12일 노숙농성이 끝나자마자 전날의 피로를 풀 새도 없이 현장으로 달려갔다. 파업을 앞두고서 교섭 진행 상황에 대해 조합원의 관심사가 집중되어있고, 어느시기보다 지부쟁대위원장의 한마디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분산사업장 쟁대위원장들의 마음이 더 급했다. 실질적 파업전야제인 6일 지구별 총회까지 조합원들을 다 만나기 위해서는 한시도 여유를 부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광주시설지부 박석일지부쟁대위원장은 바로 경전선 현장으로 찾아가 전날 시설직종회의에서 논의된 내용과 교섭진행상황을 설명하였다. 순천시설지부 지동섭지부쟁대위원장도 체육행사에 결합 조합원과 내용을 공유하였다. 목포기관차지부는 111, 2일 조합원 총회를 잡고 중앙쟁대위 지침에 따른 호남지방본부 투쟁 일정과 파업 돌입시 파업조, 필수유지업무조의 행동요령 등을 공유하였다.

지방본부쟁대위 상황실에는 시시각각으로 쟁대위원장들의 현장순회와 총회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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