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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본부

부당노동행위가 죽음을 불렀다 철도공사 사장이 책임져라!

  • 작성자호남지방본부
  • 등록일2019.11.13
  • 조회수529

부당노동행위가 죽음을 불렀다 철도공사 사장이 책임져라!





고 정우선 조합원을 생각하며 호남 지방본부 각 지부 쟁의대책 위원장들과 광주시설 조합원들이장례식장 앞에 백여 명이 모였다.




조직1 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조직1 국장은 집회를 시작하며 갑질은 살인이다. 책임자를 처벌하라!”라는 구호로 시작하며 사측의 책임 있는 대처를 요구했다. 우리는 슬퍼하고 있는 것만으로는 고인의 억울함을 풀어낼 수 없다.”며 동료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했다.




조사국장의 경과보고에서 조합원들은 울기도 하고, 웅성거리기도 했다. 너무 부당하고 억울하기 때문이다. 대의원만 전보를 보내려고 한 점과 사업소장의 갑질은 도를 넘어섰다고 본다.




호남 지방본부 쟁의대책 위원장은 직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한다던 광주본부장은 2층에서 기다리고만 있고 우리를 돈 몇 푼 받으려고 모인 사람으로 보고 있다. 고인의 명예를 회복해 나가자! 남아 있는 선배,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나서야 한다.” 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광주시설 지부장, 순천시설지부장 발언

해당 지부인 광주시설 지부장과 순천시설지부장은 고인을 생각하며 뒤돌아 울어서 발언을 진행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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