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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834 [위원장 담화] 어떠한 위기도 우리 모두의 연대와 포용으로.. 철도노조 2020.02.24 580
833 (성명/보도) 국토부와 한국철도 경영진의 결단을 촉구한다 철도노조 2020.02.24 180
832 [운수국 성명] 본연의 과업보다는 고객만족도조사에 동원되.. 철도노조 2020.02.10 650
831 [논평] 한국철도 고객만족도 조사 의혹 보도에 대한 전국철.. 철도노조 2020.02.04 532
830 (기자회견문) “산재사망 1위 철도공사, 안전을 위한 교대.. 철도노조 2020.01.13 651
829 2020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철도노조 2020.01.02 616
828 (기자회견) 국토부는 안전인력 충원, 철도통합 약속을 이행..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2.26 620
827 (성명) 강릉선 KTX 탈선사고 조사보고서에 대한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2.26 396
826 故 정우선 조합원 감사결과 시설국 규탄 성명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2.24 410
825 성명서-코레일관광개발 경영진은 책임지고 물러나라! 첨부파일 조직실 2019.12.17 687
824 [성명서] 해결할 수 없으면 물러나라!(코레일관광개발지부) 첨부파일 조직실 2019.12.06 1,432
823 (성명)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에 부쳐 철도노조 2019.12.06 838
822 (성명)결산오류 철도공사 경영평가 결과 수정 및 성과급 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2.04 1,151
821 (보도자료) 20일 09시 철도노조 총파업 돌입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1.20 1,689
820 ▶◀ (성명) 조합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입.. 철도노조 2019.11.12 1,299
819 (보도자료)이제는 총파업이다. 청와대가 나서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1.09 1,077
818 (성명서) 서해선 철도노동자의 처우를 즉각 개선하라! 철도노조 2019.11.04 655
817 (기자회견) 산업안전보건법, 철도안전법을 개정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1.01 433
816 (보도자료) 고 장현호 철도노동자 직무사상 사고에 따른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0.24 628
815 (보도자료)정부는 국민의 철도 통합·개혁 요구에 답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10.24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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