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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610 [담화문] 함께 살자! 투쟁을 시작합니다. 성과퇴출제 반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5.08 1,564
609 성명] 철도공사 사장 선임 공모에 대한 철도노조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4.19 2,716
608 [보도자료] '광주지역 KTX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3.30 923
607 성명] 통합 서울지하철 공사, 노사정 잡정합의에 대한 전국.. 철도노조 2016.03.19 1,333
606 [성명] 통합 서울지하철 공사, 노사정 잡정합의에 대한 전..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3.18 1,227
605 【논평】 낙하산이 부른 참사! 용산개발비리에 대한 엄정한.. 철도노조 2016.02.24 1,397
604 【논평】 낙하산이 부른 참사! 용산개발비리에 대한 엄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2.24 985
603 ▶◀[기자회견] 백종민 조합원 애도와 철도경찰 강압수사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2.11 866
602 [성명] 거짓과 탐욕의 하모니, 2대 노동개악 지침을 파기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1.23 1,197
601 [성명] 머니투데이 보도관련 성명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1.21 634
600 [성명] 2013년 철도노조 파업의 정당성을 다시 한 번 확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1.15 493
599 [기자회견문] 수서발 KTX(SR) 업무위탁에 관한 전국철도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1.05 1,394
598 [보도자료] 2013년 겨울 철도파업 의미와 철도산업의 미래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28 640
597 [운전국 성명]고속철도 운전교관 교육 선발과 호남권 기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28 596
596 (기자회견문) 최연혜 사장은 더 이상 해고자 복직을 외면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10 1,489
595 <보도자료> 2013년 12월 10일은 수서발KTX의 분리를 결정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09 442
594 [성명] 2차 민중총궐기에 즈음한 전국철도노동조합의 결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02 885
593 [KTX성명] 안전을 외주화한 최악의 판결을 규탄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1.28 492
592 ▶◀[운전국 성명] 기관사에 대한 타직렬 인사조치 즉각 철..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1.07 2,109
591 철도노조창립70주년기념사] 보다 넓은 연대와 낮은 자세로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1.01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