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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607 성명] 통합 서울지하철 공사, 노사정 잡정합의에 대한 전국.. 철도노조 2016.03.19 1,336
606 [성명] 통합 서울지하철 공사, 노사정 잡정합의에 대한 전..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3.18 1,229
605 【논평】 낙하산이 부른 참사! 용산개발비리에 대한 엄정한.. 철도노조 2016.02.24 1,399
604 【논평】 낙하산이 부른 참사! 용산개발비리에 대한 엄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2.24 988
603 ▶◀[기자회견] 백종민 조합원 애도와 철도경찰 강압수사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2.11 868
602 [성명] 거짓과 탐욕의 하모니, 2대 노동개악 지침을 파기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1.23 1,200
601 [성명] 머니투데이 보도관련 성명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1.21 640
600 [성명] 2013년 철도노조 파업의 정당성을 다시 한 번 확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1.15 498
599 [기자회견문] 수서발 KTX(SR) 업무위탁에 관한 전국철도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01.05 1,396
598 [보도자료] 2013년 겨울 철도파업 의미와 철도산업의 미래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28 647
597 [운전국 성명]고속철도 운전교관 교육 선발과 호남권 기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28 607
596 (기자회견문) 최연혜 사장은 더 이상 해고자 복직을 외면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10 1,492
595 <보도자료> 2013년 12월 10일은 수서발KTX의 분리를 결정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09 449
594 [성명] 2차 민중총궐기에 즈음한 전국철도노동조합의 결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2.02 890
593 [KTX성명] 안전을 외주화한 최악의 판결을 규탄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1.28 499
592 ▶◀[운전국 성명] 기관사에 대한 타직렬 인사조치 즉각 철..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1.07 2,114
591 철도노조창립70주년기념사] 보다 넓은 연대와 낮은 자세로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1.01 499
590 [성명]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하고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0.15 1,545
589 [운수지부장성명] 역 업무 외주위탁계획 철회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10.10 874
588 [성명] 공사 도발에 대한 철도노조 5개 지방본부 공동 성명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08.31 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