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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578 (운수성명서) 일방적 물류책임사업부제 시행과 차별을 멈춰..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04.24 4,130
577 [성명] 공사 경영진의 '열린자세'를 기대합니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04.02 2,681
576 [성명] 사용자 책임 회피/ 철도안전 위협하는 무분별한 간..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02.26 2,825
575 [우리의편지 15] 호봉제 폐지, 연봉제․퇴출제 도입이..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02.02 2,347
574 [우리의 편지14] 의도된 오진과 잘못된 처방, 초과현원을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01.29 629
573 [우리의편지13] 2015년 담대하게 전진하겠습니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5.01.16 886
572 [운전성명서] 영혼없는 운전관료 파국을 자초하지 마라! 첨부파일 운전국 2015.01.09 1,056
571 [성명] 국토부의 '지록위마' 이러고도 민영화가 아닌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2.31 839
570 [성명] 한국철도 물류분야 발전방안은 분할 민영화가 아니..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2.31 380
569 [성명]공기업 코레일관광개발, 철도공사의 반사회적 노조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2.31 260
568 [우리의편지] '13년 철도파업 무죄선고와 부당한 성과급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2.23 760
567 [성명] 2013년 철도노조 파업에 대한 무죄판결은 사필귀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2.22 412
566 [성명]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2.22 237
565 [성명서] 2013년 철도노조 파업에 대한 법원의 공정한 판결.. 철도노조 2014.12.17 458
564 [ 운전성명서] 최연혜 사장! 진정 당신의 마음속에 철도안.. 첨부파일 운전국 2014.10.21 1,622
563 [성명]공사의 평균임금 관련 공세에 대한 철도노조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0.08 1,999
562 [운전성명서] 집요한 설득은 정부와 새누리당에 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9.29 1,634
561 [성명서] 새누리당과 정부의 거짓말, 철도민영화 정책을 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9.23 1,527
560 [성명서] 새누리당 마침내 드러낸 민영화 본색 규탄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9.22 782
559 [기자회견문] 철도공사 최연혜 사장은 이성을 상실한 가짜 .. 철도노조 2014.09.19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