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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567 [성명] 2013년 철도노조 파업에 대한 무죄판결은 사필귀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2.22 415
566 [성명]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2.22 238
565 [성명서] 2013년 철도노조 파업에 대한 법원의 공정한 판결.. 철도노조 2014.12.17 460
564 [ 운전성명서] 최연혜 사장! 진정 당신의 마음속에 철도안.. 첨부파일 운전국 2014.10.21 1,625
563 [성명]공사의 평균임금 관련 공세에 대한 철도노조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10.08 2,003
562 [운전성명서] 집요한 설득은 정부와 새누리당에 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9.29 1,638
561 [성명서] 새누리당과 정부의 거짓말, 철도민영화 정책을 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9.23 1,530
560 [성명서] 새누리당 마침내 드러낸 민영화 본색 규탄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9.22 785
559 [기자회견문] 철도공사 최연혜 사장은 이성을 상실한 가짜 .. 철도노조 2014.09.19 1,426
558 [성명서] 대화하자면서도 노조탄압, 정부는 이중적 행태 중..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9.17 1,644
557 [ 운전성명서] 철도공사는 계속 안전을 포기할 것인가? 이.. 첨부파일 운전국 2014.07.25 2,503
556 [보도자료] 태백선 열차사고 관련 철도노조의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7.23 2,482
555 [담화문] 투쟁은 이제부터, 철도노동자의 반격을 시작합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7.08 2,694
554 [성명서] 지방노동위원회의 '직위해제 부당 판정', 노조탄..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7.05 2,385
553 [기자회견] 국토부, 철도공사의 안전 불감증을 규탄한다. 철도노조 2014.06.23 1,412
552 [성명] 경영평가 결과, 용납할 수 없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6.18 3,325
551 [기자회견] 안전위협, 예산 낭비! 강제순환전보 철회 촉구 .. 철도노조 2014.06.17 795
550 [성명] 철도 안전 위협하는 강제전보 중단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6.16 769
549 [성명서]관리인력 확대! 현장인력 감축! 2급사업소 신설 반.. 첨부파일 정책실 2014.06.16 1,614
548 [기자회견문]부당 징계를 중단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4.06.10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