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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404 [투쟁결의문] 용산재개발 파산의 책임이 기관사 탓인가 첨부파일 운전국 2013.05.28 630
403 [성명] 국토교통부 23일 발표 철도개편방안에 대한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5.24 1,569
402 [성명] 국토교통부 민간위원회 위원 사퇴에 대한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5.17 680
401 [성명] 엉터리 예측조사 한국교통연구원, 철도민영화방안도..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5.12 1,183
400 [기자회견] 민영화 반대 시민사회단체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5.08 518
399 [성명서] 국토교통부는 박근혜정부 최악의 일방통행부, 불..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5.01 1,308
398 [성명서] KTX민영화 사전작업, 철도노조 무력화를 위한 공..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5.01 1,096
397 [성명서]철도공사는 지역 간 전보. 직렬전환을 즉각 중단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4.08 1,196
396 [기자회견]국토교통부 4.4 업무보고 대응 기자회견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4.04 939
395 [성명서]제 2공사 관련 범대위,공공운수노조,철도노조 공동..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3.26 534
394 [성명서]국토부는 철도민영화의 또 다른 꼼수 ‘제2철도공..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3.23 483
393 [보도자료] 26일 총력결의대회 및 관제권 강탈 관련 입장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1.26 783
392 [경실련성명] 박근혜 당선인은 KTX민영화와 관련한 입장을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1.11 1,087
391 [기자회견] 박근헤 당선인은 민영화 반대 약속지켜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3.01.10 820
390 [성명서]철도시설공단 노조의 투쟁을 지지하며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2.11.19 1,495
389 [성명서]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투쟁을 지지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2.11.19 363
388 [기자회견] 27일 총파업 예고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2.10.23 1,588
387 [성명서] 발전노조 죽이기’청와대·지경부·경찰 개입 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2.10.10 1,154
386 (성명) 7급,특정직 분열책동 승진시험 중단하고, 전원 6급..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2.10.06 2,034
385 (경실련 성명) 철도자산처리계획 변경을 통한 KTX 민영화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2.10.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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