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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38 [보도자료] KTX승무원 파업 대체인력 투입 코레일 부당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1.01 614
737 [논평]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철도 해고자 복직 발언에 대.. 철도노조 2017.10.31 447
736 [보도자료] SR 코레일 간부 자녀 채용 특혜 의혹 진상조사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0.25 478
735 [성명] 지금이 ‘해고자 복직’ 골든타임이다 철도노조 2017.10.23 281
734 [성명] 코레일은 KTX승무원 파업 대체인력 투입계획 중단하..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27 740
733 시설국 성명서. 직접고용 정규직화 시행하라 첨부파일 시설국1 2017.09.25 334
732 [보도자료] 붕괴된 철도 신호시스템… 승객 안전 위해 즉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20 463
731 운수국 성명】 철도공사는 해고자 복직 합의 이행하라! 첨부파일 운수국 2017.09.20 269
730 <성명서> 철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진행에 대한 전국 열차.. 첨부파일 운수국 2017.09.20 258
729 죽지않고 일할 권리 투쟁으로 쟁취하자! (1) 첨부파일 운전분과 2017.09.15 306
728 [논평] 검찰의 ‘2013년 철도 파업’ 조합원 공소 취소를 .. 철도노조 2017.09.14 282
727 [성명] 3번째 죽음,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이 죽였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14 283
726 ▶◀ [보도자료] 철도 추돌사고 근본원인 밝혀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14 288
725 차량지부장 성명서 : 대통령이 약속한 해고자복직, 철도공.. 철도노조 2017.09.05 428
724 [성명] KBS·MBC 노동자에게 보내는 철도노동자의 뜨거운 .. 철도노조 2017.09.05 134
723 [성명] 불이익 원상회복 없는 성과연봉제 폐기는 앙꼬 없.. 철도노조 2017.08.31 399
722 [성명] '피복 입찰 비리' 철도공사 압수수색에 대한 철도노..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8.14 870
721 [보도자료] 철도사고 부추기는 철도안전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8.02 553
720 [성명] 새 술은 새 부대에 - 홍순만 사장 사의 표명에 부쳐.. 철도노조 2017.08.01 399
719 [성명] 윤종오 의원에 대한 정치탄압을 규탄한다 철도노조 2017.07.31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