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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67 [📝추모성명] 노동자의 가슴에 그대를 묻는다 철도노조 2018.07.24 173
766 [성명] 언제까지 불법파견 피하자고 안전마저 버릴 것인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7.24 229
765 [공동 논평] 수사기관의 실시간 위치추적과 기지국수사 남.. 철도노조 2018.06.29 298
764 [보도자료] ‘철도파업∙ SR 분리∙ KTX 승무원..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6.07 732
763 [성명] 철도농단 양승태를 즉각 구속 수사하고 피해당사자 ..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6.01 266
762 [논평] 철도공사는 SR 채용비리 연루자를 발본색원하여 엄.. 철도노조 2018.05.15 705
761 [논평] 2013년 민주노총 침탈 사건 헌법불합치 판결에 대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4.26 400
760 [성명] 남북철도 연결, 대륙철도의 꿈을 현실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4.25 296
759 성명】 부당노동행위 자행·노사관계 파탄을 누가 주도하.. 첨부파일 운수국 2018.04.13 564
758 ‘코레일-SR 통합 운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3.28 477
757 [논평] 영월전기사업소장의 명복을 빌며 철도노조 2018.02.12 941
756 [보도자료] 종교계 중재로 KTX해고승무원 환수금 문제 해결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1.16 586
755 [📝논평] 철마는 다시 달려야 한다 철도노조 2018.01.04 512
754 철도공사는 인재개발원 안전교육 담당자를 즉각 처벌하라 (3) 첨부파일 노동안전보건실 2017.12.22 1,389
753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12.16 757
752 [보도자료] 철도 지하구간 야간 선로 침수시 속수무책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2.06 804
751 [보도자료] 철도노조, 간부경고파업 예고…11일부터 감속운..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2.06 422
750 [성명] 시민의 발로 거듭나기 위한 9호선 철도노동자들의 .. 철도노조 2017.11.29 505
749 [보도자료] 기재부, ‘인건비 부족’ 책임 떠넘기고 노사관..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1.20 1,277
748 [성명] 철도공사는 해고자 복직을 임단협과 연계시키려는 ..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11.17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