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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90 [보도자료]강제중단한 ‘철도산업구조개혁 연구용역’ 재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3.19 444
789 [성명]남북철도 연결, 언제까지 눈치만 볼 것인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3.07 305
788 [성명] 오욕의 역사를 반복하지 말고 대륙철도시대를 주도..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9.03.01 388
787 [논평] 양승태 구속, 아직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철도노조 2019.01.24 288
786 [논평] 국토부의 선로전환기 일제 점검 지시는 전형적인 탁.. 철도노조 2018.12.17 553
785 [보도자료] KTX내 '블랙박스' 기사 관련 사실관계를 바로잡.. 철도노조 2018.12.12 951
784 KTX 탈선은 안전을 무시한 철도정책의 탈선입니다 철도노조 2018.12.12 1,491
783 [12/11 성명] 국토부는 셀프감사 집어치우고, 시민의 안전.. 철도노조 2018.12.12 509
782 ‘코레일 유니폼 선정 댓가 외부위원 1억 수수 혐의’에 대.. 철도노조 2018.11.26 1,484
781 운수국 성명 운수국 2018.11.20 792
780 [보도자료] 기재부 농성 돌입 및 장관 면담 요구 기자회견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10.30 1,172
779 [보도자료] 철도노조 내달 8일 파업 돌입 예고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10.24 1,309
778 [보도자료] 철도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10.18 900
777 [보도자료] 철도노조 파업 찬반투표 시작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10.16 577
776 [📝성명] 쟁의행위 찬반투표 선관위 업무협조 거부.. 철도노조 2018.10.10 930
775 [성명]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10.02 638
774 [성명] 국토부 관료들은 아직도 철도민영화 포기 못했나 철도노조 2018.09.17 594
773 [📝논평] 축하와 위로 - 쌍용차 동지들의 복직을 함.. 철도노조 2018.09.14 173
772 [공동논평] 철도노조 노동자의 건강정보 제공 사건, 위헌으.. 철도노조 2018.08.31 359
771 [보도자료] 철도 운전·열차 승무원, ‘휴일 지키기’ 운..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8.08.30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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