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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41 시설국 성명서. 직접고용 정규직화 시행하라 첨부파일 시설국1 2017.09.25 348
740 [보도자료] 붕괴된 철도 신호시스템… 승객 안전 위해 즉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20 473
739 운수국 성명】 철도공사는 해고자 복직 합의 이행하라! 첨부파일 운수국 2017.09.20 281
738 <성명서> 철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진행에 대한 전국 열차.. 첨부파일 운수국 2017.09.20 265
737 죽지않고 일할 권리 투쟁으로 쟁취하자! (1) 첨부파일 운전분과 2017.09.15 308
736 [논평] 검찰의 ‘2013년 철도 파업’ 조합원 공소 취소를 .. 철도노조 2017.09.14 297
735 [성명] 3번째 죽음,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이 죽였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14 286
734 ▶◀ [보도자료] 철도 추돌사고 근본원인 밝혀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14 296
733 차량지부장 성명서 : 대통령이 약속한 해고자복직, 철도공.. 철도노조 2017.09.05 444
732 [성명] KBS·MBC 노동자에게 보내는 철도노동자의 뜨거운 .. 철도노조 2017.09.05 136
731 [성명] 불이익 원상회복 없는 성과연봉제 폐기는 앙꼬 없.. 철도노조 2017.08.31 401
730 [성명] '피복 입찰 비리' 철도공사 압수수색에 대한 철도노..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8.14 875
729 [보도자료] 철도사고 부추기는 철도안전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8.02 561
728 [성명] 새 술은 새 부대에 - 홍순만 사장 사의 표명에 부쳐.. 철도노조 2017.08.01 410
727 [성명] 윤종오 의원에 대한 정치탄압을 규탄한다 철도노조 2017.07.31 388
726 [성명서]철도공사는 차량 자회사설립, 분할 민영화를 철회..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24 778
725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 철도노조 2017.07.20 502
724 [성명] 정부 정책 거스르는 철도공사의 비정규직 대책 철도노조 2017.07.18 569
723 [논평] 나 홀로 교섭하겠다는 코레일 철도노조 2017.07.18 423
722 [성명] 지금이 홍사장이 떠날 골든타임이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14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