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확인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 확인

성명/보도자료

735 [성명] 3번째 죽음,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이 죽였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14 286
734 ▶◀ [보도자료] 철도 추돌사고 근본원인 밝혀져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9.14 293
733 차량지부장 성명서 : 대통령이 약속한 해고자복직, 철도공.. 철도노조 2017.09.05 435
732 [성명] KBS·MBC 노동자에게 보내는 철도노동자의 뜨거운 .. 철도노조 2017.09.05 135
731 [성명] 불이익 원상회복 없는 성과연봉제 폐기는 앙꼬 없.. 철도노조 2017.08.31 399
730 [성명] '피복 입찰 비리' 철도공사 압수수색에 대한 철도노..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8.14 873
729 [보도자료] 철도사고 부추기는 철도안전법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8.02 558
728 [성명] 새 술은 새 부대에 - 홍순만 사장 사의 표명에 부쳐.. 철도노조 2017.08.01 401
727 [성명] 윤종오 의원에 대한 정치탄압을 규탄한다 철도노조 2017.07.31 387
726 [성명서]철도공사는 차량 자회사설립, 분할 민영화를 철회..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24 776
725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 철도노조 2017.07.20 501
724 [성명] 정부 정책 거스르는 철도공사의 비정규직 대책 철도노조 2017.07.18 565
723 [논평] 나 홀로 교섭하겠다는 코레일 철도노조 2017.07.18 420
722 [성명] 지금이 홍사장이 떠날 골든타임이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14 574
721 [성명] "홍순만 사장, 비겁한 변명입니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11 627
720 무차별적 실시간 위치추적과 기지국수사는 위헌이다 철도노조 2017.07.10 372
719 [성명] ‘기강해이’ 같은 소리 하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06 709
718 [성명] 철도 안전, 근본적 재검토가 필요하다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04 429
717 [논평] 이게 다 사장 탓이다 철도노조 2017.06.30 678
716 철도노조, 6/24집회 열고 철도적폐 12인 명단(1차) 공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26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