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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21 [성명] "홍순만 사장, 비겁한 변명입니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11 639
720 무차별적 실시간 위치추적과 기지국수사는 위헌이다 철도노조 2017.07.10 373
719 [성명] ‘기강해이’ 같은 소리 하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06 710
718 [성명] 철도 안전, 근본적 재검토가 필요하다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04 430
717 [논평] 이게 다 사장 탓이다 철도노조 2017.06.30 687
716 철도노조, 6/24집회 열고 철도적폐 12인 명단(1차) 공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26 720
715 특혜로 얼룩진 등용팀장 시험을 중단하라 (5)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21 1,109
714 [성명] 철도공사는 생명안전업무 직접고용을 위한 노사 대.. (1) 철도노조 2017.06.13 671
713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06.05 603
712 [0602 보도자료] 고 조영량 조합원 추모결의대회 및 위령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05 219
711 [0601 보도자료] 광운대역 부당전출 및 산재은폐 의혹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05 213
710 [0530 보도자료] 코레일 홍순만 사장 부당노동행위 규탄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30 555
709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철도노조 2017.05.29 251
708 [0529 보도자료] 철도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철도공사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29 247
707 [논평] 철도공사 '외주화 전면 중단' 입장에 부쳐 (1) 철도노조 2017.05.19 678
706 [0516 보도자료] KTX승무원 성희롱 가해자 처벌 및 근절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16 459
705 [경실련성명] 코레일은 추진 중인 외주화를 즉각 중단하고,..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03 738
704 [0502기자회견문] 민영화의 또 다른 이름 외주화를 당장 중..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02 365
703 [성명서] 홍순만 사장은 조합원에게 사과하고 징계를 즉각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4.27 572
702 [성명서] 차별의 굴레, 죽음의 외주화를 거부한다 철도노조 2017.04.26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