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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27 [성명] 윤종오 의원에 대한 정치탄압을 규탄한다 철도노조 2017.07.31 388
726 [성명서]철도공사는 차량 자회사설립, 분할 민영화를 철회.. (1)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24 779
725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 철도노조 2017.07.20 503
724 [성명] 정부 정책 거스르는 철도공사의 비정규직 대책 철도노조 2017.07.18 569
723 [논평] 나 홀로 교섭하겠다는 코레일 철도노조 2017.07.18 424
722 [성명] 지금이 홍사장이 떠날 골든타임이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14 575
721 [성명] "홍순만 사장, 비겁한 변명입니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11 646
720 무차별적 실시간 위치추적과 기지국수사는 위헌이다 철도노조 2017.07.10 373
719 [성명] ‘기강해이’ 같은 소리 하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06 711
718 [성명] 철도 안전, 근본적 재검토가 필요하다 (2)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7.04 431
717 [논평] 이게 다 사장 탓이다 철도노조 2017.06.30 687
716 철도노조, 6/24집회 열고 철도적폐 12인 명단(1차) 공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26 731
715 특혜로 얼룩진 등용팀장 시험을 중단하라 (5)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21 1,110
714 [성명] 철도공사는 생명안전업무 직접고용을 위한 노사 대.. (1) 철도노조 2017.06.13 672
713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06.05 603
712 [0602 보도자료] 고 조영량 조합원 추모결의대회 및 위령제..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05 219
711 [0601 보도자료] 광운대역 부당전출 및 산재은폐 의혹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6.05 213
710 [0530 보도자료] 코레일 홍순만 사장 부당노동행위 규탄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30 555
709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철도노조 2017.05.29 252
708 [0529 보도자료] 철도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철도공사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29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