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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01 [0419 보도자료] 유력대선후보들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4.19 634
700 [성명서] 홍순만 사장은 무너져 내린 박근혜식 창조경제 수.. 첨부파일 운전국 2017.04.11 1,262
699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04.03 1,185
698 [성명] 코엑스는 망자 앞에 사죄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철도노조 2017.03.22 1,132
697 [보도자료] KTX 정비 대규모 외주화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3.22 243
696 수서고속철도 SR(주) 사장자리는 국토부 퇴직관료의 놀이터.. 철도노조 2017.03.13 1,292
695 89명 무더기 해고, 칼춤 추는 홍순만 사장 철도노조 2017.02.28 2,654
694 [성명] 철도공사는 신입사원 채용 가산점 특혜를 폐지하라 철도노조 2017.02.22 2,269
693 [보도자료] 안산선 선로유지보수 외주화(재추진) 철회 기자..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2.22 325
692 [보도자료] 파업기간 한 달만 일하면 철도 정규직?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2.22 453
691 [성명] 국정농단의 핵심 박종준 감사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철도노조 2017.02.15 1,144
690 170209] 철도파업 정당하다! 부당징계 규탄! 기자회견문 철도노조 2017.02.10 1,046
689 [성명] ‘탄핵’ 틈 타 또다시 고개 든 철도민영화 망령 철도노조 2017.02.09 873
688 [논평] ‘한길회’ 사건 무죄선고를 환영한다 철도노조 2017.02.09 333
687 [성명] '법과상식’에 입각한 법원 결정을 환영한다!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2.01 1,297
686 성명)시대착오적 국가보안법 탄압 규탄한다! 철도노조 2017.01.05 2,463
685 [성명] 안전위협 밀실추진 물류외주화 철회하라!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12.27 1,951
684 161209보도자료] 철도노조 현장투쟁 전환, 성과연봉제저지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12.09 3,652
683 대국민담화문]철도파업 중단에 즈음하여 국민 여러분에게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6.12.09 697
682 161208위원장담화문] 다시 전선에 서서 철도노조 2016.12.08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