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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707 [논평] 철도공사 '외주화 전면 중단' 입장에 부쳐 (1) 철도노조 2017.05.19 678
706 [0516 보도자료] KTX승무원 성희롱 가해자 처벌 및 근절대..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16 463
705 [경실련성명] 코레일은 추진 중인 외주화를 즉각 중단하고,..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03 745
704 [0502기자회견문] 민영화의 또 다른 이름 외주화를 당장 중..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5.02 368
703 [성명서] 홍순만 사장은 조합원에게 사과하고 징계를 즉각 ..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4.27 578
702 [성명서] 차별의 굴레, 죽음의 외주화를 거부한다 철도노조 2017.04.26 236
701 [0419 보도자료] 유력대선후보들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4.19 634
700 [성명서] 홍순만 사장은 무너져 내린 박근혜식 창조경제 수.. 첨부파일 운전국 2017.04.11 1,262
699 운수국 성명 첨부파일 운수국 2017.04.03 1,185
698 [성명] 코엑스는 망자 앞에 사죄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철도노조 2017.03.22 1,133
697 [보도자료] KTX 정비 대규모 외주화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3.22 244
696 수서고속철도 SR(주) 사장자리는 국토부 퇴직관료의 놀이터.. 철도노조 2017.03.13 1,292
695 89명 무더기 해고, 칼춤 추는 홍순만 사장 철도노조 2017.02.28 2,654
694 [성명] 철도공사는 신입사원 채용 가산점 특혜를 폐지하라 철도노조 2017.02.22 2,270
693 [보도자료] 안산선 선로유지보수 외주화(재추진) 철회 기자..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2.22 325
692 [보도자료] 파업기간 한 달만 일하면 철도 정규직? 첨부파일 철도노조 2017.02.22 453
691 [성명] 국정농단의 핵심 박종준 감사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철도노조 2017.02.15 1,144
690 170209] 철도파업 정당하다! 부당징계 규탄! 기자회견문 철도노조 2017.02.10 1,046
689 [성명] ‘탄핵’ 틈 타 또다시 고개 든 철도민영화 망령 철도노조 2017.02.09 874
688 [논평] ‘한길회’ 사건 무죄선고를 환영한다 철도노조 2017.02.09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