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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3 <속보> 강제전출 누굴 위한 건가? (50) 강퇴저지실천단 2018.12.02 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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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1 [성명서]국토부는 12월13일 철도안전법 시행에따른 최소한.. (3) 전기국 2018.11.27 1,419
10650 ‘코레일 유니폼 선정 댓가 외부위원 1억 수수 혐의’에 대.. (33) 철도노조 2018.11.26 1,553
10649 운수국(열차) 투쟁지침 9-1호 (23) 운수국 2018.11.26 1,133
10648 성북승무지부 대의원 대회. <故 허광만 동지 추모> (1) 성북승무지부장 2018.11.25 616
10647 다큐멘터리 '추억' - 2009년 철도파업 9주년 기념 및 고 허.. (12) 철도노조 2018.11.22 783
10646 여수고속열차승무지부 성명서 (20) sh1917 2018.11.22 1,169
10645 용산고속열차지부 성명서 (12) 용고beom 2018.11.21 942
10644 영주열차승무지부 성명서 (17) 혁이아빠 2018.11.21 851
10643 “2018년 11월 허준영을 봤다” (116) 백남희 2018.11.20 2,533
10642 서울고속열차승무사업소 성명서 (27) ㅋㅋ 2018.11.20 1,175
10641 전국열차지부장 회의 결과 (34) 운수국 2018.11.20 1,346
10640 운수국(열차) 성명서 (15) 운수국 2018.11.20 730
10639 투쟁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0) 비버 2018.11.18 721
10638 김영훈, "노동운동, 투쟁과 교섭 병행해야"/<한국일보> 201.. (16) 이은하 2018.11.17 1,289
10637 투쟁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8) 비버 2018.11.16 679
10636 대지본 생활협동위원회 11월 소식 대지본생협국 2018.11.15 383
10635 [안산열차지부] 투쟁을 마무리하며 (11) 적폐청산 2018.11.15 991
10634 투쟁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비버 2018.11.15 344